뉴스 > 사회
최대식
입력 : 2005.11.25 13:21
경찰은 유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김씨가 자료를 빼돌린 사실을 알고도 묵인한 혐의로 공항공사 직원 43살 문모씨 등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