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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애리
입력 : 2005.11.25 06:58
윌무트 박사의 로슬린 연구소에서 지난해 6월 해고당한 싱 박사는 아시아인이라는 이유로 승진에서 누락됐고 2류 기자재만 받는 등 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백만 파운드의 배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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