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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서비스 보험사기단 검거

이대욱

입력 : 2005.11.24 15:46


서울 양천경찰서는 퀵서비스 회사를 차려 놓고 고의로 오토바이 사고를 내 보험금을 타낸 42살 최 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 99년 부터 서울 을지로에서 퀵서비스 회사를 운영하면서 고의로 사고를 내는 방법으로 35차례에 3억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