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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주
입력 : 2005.11.22 16:19
검찰은 이들로부터 1억 5천만원을 받고 불법매립을 눈감아준 혐의로 42살 채 모씨 등 매립지 주민감시요원 4명도 구속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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