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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 딸 현지서 이미 장례식
최희준
입력 : 2005.11.22 11:02
교통사고로 숨진 이건희 삼성 회장 셋째딸 윤형씨 장례식이 현지시간으로 21일 낮 12시 반에 뉴욕에서 가족장으로 조촐하게 치뤄졌다고 삼성그룹이 밝혔습니다.
삼성그룹은 윤형씨가 지난 19일 새벽 뉴욕에서 교통사고로 숨졌으며 미국에 머무르고 있는 이건희 회장의 장례식 참석여부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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