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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국민 1인당 보험료 200만원 육박
박민하
입력 : 2005.11.17 20:06
보험개발원은 국민 1인당 보험료가 올해 179만원에서 내년에는 192만 6천원으로 늘어 200만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보험개발원은 또 수입 보험료 기준 보험시장 규모는 내년에 93조 4천억원으로 올해보다 8%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보험개발원장은 "향후 10년 간 경제 성장의 둔화에도 불구하고 베이비 붐 세대가 본격적으로 50대에 접어들면서 은퇴에 대비한 금융 수요가 급격히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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