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쌀 관세화 유예 협상 비준동의안이 오는 23일 국회에서 처리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열린우리당 김부겸, 한나라당 임태희 원내수석부대표는 16일 국회에서 협상을 갖고, 당초 16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했던 비준동의안을 다음주로 미루기로 합의했습니다.
김부겸 수석부대표는 기자 브리핑에서 "오늘 쌀 비준동의안은 처리하지 않는 것으로 국회의장과 양당 원내대표에게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비준동의안은 이번달 마지막 본회의가 열리는 오는 23일 처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