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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구
입력 : 2005.11.16 11:34
매매 알선 대가로 61억 챙겨
윤씨는 또 국내에서 난자매매를 금지하는 법률이 시행되자 지난 5월 단속을 피해 난자 제공자를 해외로 출국시킨 뒤 일본 불임여성에게 인공수정 시술을 알선하고 천700만원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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