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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민
입력 : 2005.11.15 13:27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은 "이번 특검은 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의 무리한 의혹 부풀리기로 시작된 정략적 정쟁의 산물"이라면서 "일부 언론과 야당은 이 결과에 대해 정치적 도의적 책임을 느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은 "특검을 정쟁의 도구로 전락시킨 것에 대해 진지한 자성과 성찰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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