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우리나라 노조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고 올해 노조 파업일수가 30% 가량 감소했다고 말했습니다.
한 부총리는 영국 BBC 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은행 노조파업이 외국인 투자에 우려를 미치지 않냐는 질문에 대해 이렇게 답하면서 한국 정부는 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부총리는 이어 한국은 내년에 잠재성장률인 5% 안팎으로 성장할 것이라면서 올해 1.4분기에는 2.7%, 3.4분기에는 4.4% 성장했는데 4.4분기에는 조금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