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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오는 23일 치러지는 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서울시 교육청이 부정방지책을 마련했습니다.
우선 올해부터 금속탐지기기
수능 시험장에 등장합니다.
휴대폰이나 MP3 같은 금속물품을 탐지해 내는 기구입니다.
시험 당일 일단 시험장에 입장하면
교실을 출입할 때마다 이 탐지기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화장실 갈 때에서
입구에서 감독관이 지정해주는 칸에 꼭 들어 가야 합니다.
대리시험을 막기 위한 필적확인란도 올해 처음으로 등장했습니다.
답안지에 제시된 문구를 이렇게 본인의 필체로 적어야
합니다.
부정방지대책이 너무하다 싶을 만큼 엄격한데요.
이런 것이 아니더라도 부정행위, 꿈도 꾸지 말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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