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엔 환율이 계속 하락하면서 100엔당 880원선이 무너졌습니다.
14일 외환시장에서는 원-엔 환율이 100엔에 879원
81전에 거래돼 1998년 8월 이후 처음으로 880원 선이 무너졌습니다.
원-엔환율이 계속 떨어지는 이유는 엔-달러 환율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따라 일본을 수출시장으로 하는 중소 식품업체들이나 농가 등은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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