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생활·문화

"국보 1호 남대문, 당분간 현행대로 유지"

신우선

입력 : 2005.11.14 19:39

동영상

<8뉴스>

문화재위원회는 14일 국보지정 심의분과위원회를 열어, 내년초 문화재 분류 개정법안이 마련될 때까지, 숭례문의 국보 1호 지정을 당분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문화재위원회와 문화재청은 문화재 지정번호를 일부에서 서열순처럼 잘못 인식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관리번호만 부여하고 문화재 표기에서는 번호를 표시하지않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