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부터 상시 근로자 3백인 이상의 사업장으로 주5일제 근무가 확대 실시된 이후 주말 신용카드 사용률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카드가 분석한 결과 주5일 근무제 확대시행 전인 2분기에는 금요일 카드사용비율이 14%였지만, 확대시행 후인 3분기에는 15%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30대는 토요일 카드 사용 비율이 2분기에 12%에서 3분기에는 19%나 증가했습니다.
한편 월요일의 경우 모든 연령대에서 카드사용 비율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