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노 대통령, 원로화백 작품전 관람

정승민

입력 : 2005.11.12 16:06


노무현 대통령이 12일 부인 권양숙 여사와 함께 경기도 용인시 이영미술관을 찾아 '구십 아직은 젊다'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 전혁림 화백의 신작전을 관람했습니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대통령이 부산에서 변호사 활동을 할 때 전 화백의 작품을 인상깊게 접한 것으로 안다"면서 "전 화백이 90살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활발하게 작품활동을 하는데 대해 존경을 표명해왔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