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금강산 관광 18일부터 정상화

박수언

입력 : 2005.11.11 17:14

현정은 회장, 북측과 합의


금강산 관광사업이 오는 18일부터 정상화됩니다.

11일 개성을 방문하고 돌아온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북한측과 금강산 관광 7주년이 되는 오는 18일부터 관광을 정상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김윤규 전 부회장의 퇴출로 지난 9월 이후 파행을 겪어온 금강산 관광사업은 약 3개월만에 정상화 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