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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월 실업률 4.7%

정형택

입력 : 2005.11.11 13:38


서울 지역의 10월 실업률이 4.7%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서울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10월 서울의 실업자 수는 전달보다 천명 증가한 24만 천명으로 나타나 전월과 같은 4.7%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취업자 수는 9월보다 4만 2천여명 많은 491만 9천명으로 파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