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새 서식지인 습지 보전 '람사협약' 제9차 당사국 총회 열리고 있는 우간다 캄팔라에서 우리나라가 오는 2008년 제10차 총회를 유치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벌입니다.
이재용 환경부 장관과 정부와 국회
,경상남도, 환경시민단체로 구성된 한국 대표단 24명은 창녕 우포늪을 비롯해 한국의 유명 습지와 보전 시책을 알리면서 2008년 총회 개최국 결정 투표에서 한국을 지지해달라고 요청할 계획입니다.
환경부는 람사협약 총회가 국내에서 열리면 습지 보전정책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를 이룰 수 있다면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전문가들로 유치 기획단을 만들어 본격 준비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