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문화
공항진
입력 : 2005.11.10 19:44
네 살난 어린이가 보관중인 자신의 제대혈로 난치병을 치료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울산대병원 연구팀은 재생불량성 빈혈을 앓는 네살 어린이에게 제대혈에서 뽑아낸 조혈모세포를 이식해 상당한 치료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의 제대혈로 치료에 성공한 것은 지난 97년 제대혈은행 도입 이후 처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