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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입력 : 2005.11.09 08:06
경기도 연천 최전방 GP에서 총기를 난사해 장교와 사병 등 8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동민 일병에게 사형이 구형됐습니다. 군 검찰은 김 일병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피고인은 꽃다운 젊은이들의 목숨을 앗아가는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다"며 극형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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