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기대지수가 두 달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소비심리 회복 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소비자전망 조사결과를 보면 소비자기대지수는 97.5로 9월의 96.7보다 0.8포인트 올랐습니다.
소비자기대지수는 지난 9월에 6개월만에 상승세로 돌아선데 이어 두
달 연속 올랐습니다.
소비자기대지수는 현재와 비교해 6개월 후 경기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6개월
전과 현재의 경기와 생활형편 등에 대한 평가인 소비자평가지수는 83.4로 9월의 81.2에 비해 2.2포인트 상승해 역시 두
달 연속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