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0년까지 우리 국토의 공간구조가 동·서·남해안의 개방형 축과 7대 광역권과 제주도를 거점으로
한 다핵구조로 개편됩니다.
주택계획으로는 총주택에서 장기 공공임대주택이 차지하는 비율을 작년 2.5%에서 15%로 높여 서민 주거안정을 도모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건설교통부가 마련한 이런 내용의 제4차 국토종합계획 수정안을 연내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수정안은 또 대외개방에 대비해 인천, 부산·진해,
광양 등 경제자유구역등을 동북아 경제협력의 거점을 개발하고 아시안하이웨이, 러시아횡단철도
등 대륙철도와 연계를 위한 광역적 인프라 개발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