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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지역 가금류 모두 살처분

남상석

입력 : 2005.11.06 08:49


중국은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동북지방 랴오닝성 진저우시 헤이산현의 농민들이 사육하는 가금류 전부를 강제 살처분하기 시작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가금류 살처분 작업이 5일 오후 4시에 시작돼 5일 밤 자정까지 모두 완료된다는 현지 지방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면서 이 작업에 무장 경찰과 기술 전문가들이 동원됐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