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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시정주의보 해제...정상운행

유병수

입력 : 2005.11.05 12:25


5일 오전 김포공항 주변의 짙은 안개로 결항됐던 일부 항공편이 안개가 걷히면서 정상운항을 회복했습니다.

김포공항 항무통제실은 새벽 3시 30분쯤 공항 주변에 짙은 안개가 깔리면서 시정주의보가 발령됐다가 오전 9시쯤 안개가 걷히면서 해제됐다고 밝혔습니다.

안개로 아침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제주, 부산, 여수, 울산, 광주행 대한항공 여객기와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4편이 결항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