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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인
입력 : 2005.11.05 13:50
지난달 말에도 충남 북면 회춘교의 알루미늄 난간도 90미터가 잘려나가는 등 교량 난간 절도사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알루미늄 교량을 팔아 돈을 챙기기 위한 전문 절도단의 범행으로 보고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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