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명진
입력 : 2005.11.04 20:35
검찰은 지휘권 파문을 불러 왔던 동국대 강정구 교수를 직접 불러서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사팀의 한 간부는 "강 교수는 경찰에서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송치됐지만, 강 교수를 기소하기 전에 직접 불러 조사할 내용이 많다"고 말해, 상당기간 보강수사할 것임을 내비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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