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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경제자유구역에 들어설 국제병원을 운영할 주체로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송도 국제병원 설립주체 평가위원회가 이 병원과 미국 필라델피아의 9개 병원연합체인 필라델피아 국제의료센터가 제출한 사업제안서와 현지조사를 토대로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종
선정될 경우 이 병원은 6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2008년말 개원되며, 의료진의
10% 이상이 미국 현지 병원과 코넬의대의 교수급으로 파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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