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배용준은 아시아판 비틀즈 열풍"

오동헌

입력 : 2005.11.03 11:10


배용준 열풍은 마치 비틀즈매니아가 21세기 아시아로 옮겨진 듯 하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3일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꽃미남 스타일의 배용준은 지난해 한-일 양국에서 40억 달러 이상의 마케팅 효과가 있었다는 보고서를 인용 보도하고, 한국인으로는 북한 김정일에 이어 두번째로 인지도가 높아 한-일 관계 개선 면에서도 대사 10명 이상의 역할을 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