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1차 집행위원회 회의 결과
<전병헌 대변인>
현재의 상황이 비상한 위기상황임에 대한 공감대 같이 하고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다시 받기 위해 무제한 책임감으로 무제한
노력하자.
& 현재 집행위 명칭이 임시집행위로 돼 있는데
임시집행위란 성격보다 현재 열린 우리당이 안고 있는 여러 가지
위기의 요소, 위기적 상황과 어려움을 돌파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의 집합체이자 생산적 역할을 다하기 위한 노력으로서
명칭을 비상집행위로 변경을 하고 약칭은 계속 집행위로.
비상집행위는 제 2 창당을 목표로 환골탈태의 기반과 토대를 다지는
헌신과 노력을 다하자는 공동목표 세워.
아울러 의원 포함 모든 당원은 그 어느 때보다 서로간에 신뢰갖고
국민사랑 다시 받을 수 있다는 자신감 가질 시간임을 상기하면서
집행위에서 서로 논의해 생산적인 결과를 이끌어 낼 것이다.
다시 한 번 분명히 밝히고,
열린우리당원들은 위기상황 극복해 나가는 데 있어 많은 구상과
제안을 집행위에 제한해 주기 바람.
지금 열린우리당이 여러 가지 종합적 어려움에 처해있어서
비상집행위 체제로 당이 운영되고 있습니다만,
제가 그동안 일지를 여러분께 간략하게 소개하는 것으로 해서
열린우리당이 신속하게 질서있게 환골탈태로 향하는
길을 가기 시작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28일 10.26 재선 결과 전패에 따른 중앙의원-국회의원 연석회의.
그리고 그 날, 당시 상임중앙위원들께서 10.26 재선거와 현재의
상황에 대한 모든 책임을 감내하면서 자진사퇴 선언. 이어서 28일,
당시 상임중앙위원들 일괄 퇴진과 함께 비대위 인선위원회 구성.
특히 28일 저녁 .....
30일은 집행위원장으로 정세균 만장일치 추대. 그리고 사실상
집행위원들을 충분한 토론 통해 선정작업 완료.
그리고 31일 어제, 집행위원 선임 발표하고 인선위에서 새로운
선임 당 의장으로 추대된 정세균 당 의장 기자회견.
아울러 어제저녁 1차 집행위원으로 선임된 분들께서
정세균 의장과 만찬. 오늘 오전에 1차 집행위원회의를 열어
제가 아까 말씀드린 내용을 여러분께 결의 말씀드리기로.
오찬은 전임 지도부가 초대하셔서, 일종의 인수인계 성격의 오찬.
전임지도부의 당의 상황에 대한 여러 가지 구상이나 대응들을
정 의장이 충분히 수렴하는 활동.
이와 같이 열린우리당이 위기를 위기로 충분히 인식하고
기민하게 대처하고 국면을 빠르게 전환시키려는 노력.
1차 집행위에서 무한 책임 가지고 무제한의 노력 다하겠다는
결의 다지게 되었다. 그리고 어려운 상황들을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제 1당으로서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다시 받는 집권 여당으로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이 자리를 빌어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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