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값은 1년만에 98% 급등…집세는 7개월째 하락세
올들어 10월까지 평균 소비자물가는 지난해보다 2.8% 오르는 데 머물러 정부의 올해 물가 억제 목표치인 3% 초반을 밑돌았습니다.
월세와 전세 등 집세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0.3% 떨어지면서 7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식료품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구입하는 156개 품목으로 구성된 생활물가 지수는 1년
전보다는 3.4% 올랐지만, 한달 전보다는 0.2%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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