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따라서 소득 계층간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등유 1리터에 부과된 154원의 특소세를 27원으로 낮춰야 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전재완/산업연구원
박사 : 국회에서 논의됐습니다만 대체연료 그러니까 도시가스,지역난방부터 징수를 하는 것이 형평성 차원에서 맞겠죠.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득이 적은 계층일수록 고유가의 고통을 더 크게 느끼기 마련입니다.
또 국제 가격과 비교해 우리나라의 등유가격이 50%
정도 비쌉니다.
이런 이유에서 서민들의 난방유인 등유의 세금을 낮춰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