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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형
입력 : 2005.11.01 07:13
민주노총 산하 화물연대가 예고했던 총파업을 철회하고 정부측 개선안을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화물연대는 조합원 7천5백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60%의 찬성으로 파업을 공식 철회했습니다.
화물연대측은 사회적 여건 등을 감안해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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