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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세수목적의 무리한 세무조사 없다"
유영수
입력 : 2005.10.31 13:19
국세청이 "세수목적의 '쥐어짜기식' 무리한 세무조사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 전군표 차장은 세무목적의 무리한 세무조사는 결코 없다고 밝히고, "부당한 과세사실이 확인되면 조사반을 철수하고 조사기관과 조사반원을 엄중 문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차장은 오히려 매출 300억원 이상 기업에 대한 올해 조사건수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세수증대를 위한 조사는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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