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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민
입력 : 2005.10.31 10:02
"탈당 고려 안 해"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은 "노 대통령의 발언은 이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포괄적으로 언급한 것"이라면서 "일각에서 제기한 탈당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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