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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종업원 상습폭행 10명 검거

이대욱

입력 : 2005.10.30 14:47


서울 강동경찰서는 출장마사지 종업원들을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28살 김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45살 김 모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강남 일대 출장마사지 이권을 독차지하기 위해 다른 업소 종업원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면서 영업을 방해하고, 보호비 명목으로 3백여 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