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뉴델리에서 29일 발생한 폭탄테러로 인한 한국인 피해자는 한 명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주인도 한국대사관의 차창순 영사는 "파하르간즈와 사로지니 나가르 등은 외국인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쇼핑할 수 있는 곳으로 한국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시장이지만 인도 경찰과 한인회 등을 통해 수소문한 결과 지금까지는 한국인 피해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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