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조제행
입력 : 2005.10.29 15:36
김씨와 오락실 업자들은 상품권 1장당 10퍼센트의 수수료를 뗀 뒤 각각 1대 9의 비율로 나눠가진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