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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석
입력 : 2005.10.27 19:22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27일 마치무라 일본 외무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가 미래 협력적인 한일 관계에 장애가 되고 있다"고 유감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반장관은 또 지난 6월 한·일 정상회담 때 고이즈미 총리가 검토를 약속한 새 국립추도시설의 건설도 거듭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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