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차 시베리아 횡단철도 운영협의회 총회가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립니다.
21개국 철도운영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아시아-유럽간 물류통로로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베리아횡단철도를 통한 국제 물류운송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연말 남북철도가 개통 예정인만큼 정부가 추진중인 한반도 종단철도와 연계한 국제 철도망 구축사업에 대한 관련국의 이해와 협력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