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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입력 : 2005.10.25 19:36
<8뉴스>
민주노동당 천영세 의원단 대표는 25일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남북정당 대표자 연석회의'를 열자"고 제안했습니다. 천 대표는 또 "선거제도 개혁은 지역주의 타파의 핵심고리"라며, "정당에 대한 국민 지지가 의석에 제대로 반영되는 독일식 정당명부 비례대표제를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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