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구미 등 4개지역 '외투지역'으로 추가

서경채

입력 : 2005.10.25 14:19


산업자원부는 외국인투자실무위원회를 열어 개별형 외국인투자지역 3개, 단지형 외국인투자지역 1개 등 모두 4개의 외국인투자지역을 추가 지정했습니다.

개별형 외국인투자지역은 경북 구미의 DGA, 경기 용인의 BOC코리아, 경기 용인의 프렉스에어 코리아 등 3개 기업이 있는 곳입니다.

단지형 외국인투자지역은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내 지사과학산업단지의 9만평으로 이미 1억천8백만달러의 외자유치 양해각서가 체결된 상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