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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이회창 전 총재 모친상에 조의

임상범

입력 : 2005.10.2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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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어머니 김사순 여사가 95세를 일기로 24일 새벽 노환으로 숨졌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병완 비서실장을 빈소로 보내 조의를 표했습니다.

빈소에는 정치권 인사들과 법조계 인사 등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