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임상범
입력 : 2005.10.24 19:27
<8뉴스>
민주당 한화갑 대표는 이번 정기국회부터 처음으로 도입된 국회 본회의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서 '남북 통일사업단' 창설을 제안했습니다.
한 대표는 남북한이 동시에 군축을 진행하면서 남는 잉여 인력과 물자를 남북 통일사업단에 귀속시켜 북한의 사회간접자본 건설에 투입하자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