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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입력 : 2005.10.24 13:48
김씨는 또 대출금 연체 이자를 가로채거나 대출 사례금을 받는 등의 수법으로 46살 이모씨 등 37명으로부터 3천5백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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