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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민
입력 : 2005.10.23 21:04
<8뉴스>
김대중 정부 후반부에 국가 정보원장으로 재직했던 임동원, 신 건씨가 이번 주 후반에 검찰에 소환될 예정입니다.
검찰은 또 국정원의 도청을 지시한 혐의로 구속된 김은성 전 국정원 차장을 25일쯤 구속기소하면서, 도청 대상 등 국정원 도청의 실태를 일부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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