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앵커>
초등학교 5학년생이 오토바이를 몰고 가다 버스와 부딪쳐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운악산에서는 등산객 실족사고가 있었습니다.
휴일 사건사고, 한지연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23일) 오전 11시 전북 김제시에서 오토바이와 버스가 부딪쳤습니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초등학교 5학년인 10살 장모군.
크게 다친 장군은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습니다.
장군은 동네 슈퍼마켓에 가던 중이었습니다.
-----
서울 에어쇼가 벌어지던 성남에서는 승용차가 구경 중이던 시민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7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
오늘 오전 마산시 중부 내륙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20대 남자 2명이 숨졌습니다.
-----------------
단풍철 등산객이 많은 경기도 가평 운악산입니다.
어제 운악산을 찾았던 48살 김모씨가 실종 하루만에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김씨는 정상적인 등산로에서 이탈해 30미터가 넘는 이곳 빙벽폭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기돈/경기 남양주소방서 구조대 : 정상적인 등산로로 이용을 하셔서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자 주의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한국노총 산하 화학노조연맹 전 간부인 40살 민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민씨는 지난달 화학노조에서 해고된 뒤 1인
시위로 복직투쟁을 벌여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