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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필
입력 : 2005.10.23 17:28
이 전 총재는 자신의 대외행보와 관련한 질문에 대해선 "자신의 측근이었던 유 후보를 위해 개인차원에서 온 것"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정계복귀론'에 선을 그었습니다. 이 전 총재는 강정구 교수 파문을 비롯한 정치 사안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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