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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입력 : 2005.10.20 23:51
저소득층 자녀들을 방과 후에 보살피고 보충학습도 도와주는 방과후 교실과 지역아동센터가 1천9백곳으로 늘어납니다.
정부는 정부는 빈곤의 대물림을 방지하기 위해 저소득층 자녀의 방과후 교육 예산을 내년에는 올해의 3배인 7백45억원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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