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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파리 주한 이란 대사는 자국의 한국산 제품 수입승인 보류와 관련해 "기술적인 문제이며 공식적인 것은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모자파리 대사는 20일 오후 2시 서울 외교부 청사로 들어오면서 대기중이던 기자들에게 "편견을 가지거나 섣불리 생각하는 것을 주의해달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모자파리 대사는 "얘기하고 싶은 것은 이란과 한국은 매우 돈독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이라며 "수입승인 보류 등과 관련해 공식적인 통보를 받은 게 없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