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갑 민주당 대표 밝혀
<한화갑 민주당 대표 기자간담회 요지>
"국민 모두 잘 살게하는 실용주의 정치를 실천할 정치세력을 다시 규합하자고 제안한다. 재야활동하는 시민단체나 신당까지 포함해서 힘을 모아보자고 대제안을 한다.
국민과 동떨어진 당리당략을 떠나 기득권 포기하고 머리를 맞대고 뜻을 모아보자는 취지이다."
국민중심당과 합당 가능성은?
- 그런 가능성은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한 바 없다. 모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 사안에 따라 머리를 맞대고 협의할 것이다.
민주노동당 과는?
-민노당은 이념정당이다. 정책과 합치될때는 협의할 것이고 안될때는 별개의 문제이다.
고건 전 총리 영입은?
- 이런 문제에 대해 사전에 의견교환이나 협의는 없었지만 제안이기 때문에 필요하면 논의하고 협의할 수 있다.
국민중심당과 합당?
- 성급한 얘기인데 그제 심지사와 만나 사안에 따라 심도있는 협의하자는데 의견 일치를 본 바 있다.
기득권 포기? 당명도 버릴 수 있나?
-민주당만 중심이 되겠다는것 아니다. 수동적인 생각만 갖고 임하지 않겠다. 우리들이 묘를 쓸때 당대에만 잘되는 곳에 쓴다. 우리는 후손이 잘되는 곳에 묘를 써야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중도 개혁 세력이다. 필요없는 논쟁에 국민이 식상해 있고 새로운 정치적 패러다임이 요구되고 있다.
중도개혁의 총집합체를 의미한다. 어떤 세력을 배제한다는 것은 상정하고 있지 않다.
선거제도?
아직 당론으로 확정된 것은 없지만 중대선거구제와 권역별 비례대표제, 즉 표의 등가성과 지역 등가성이 보장되야 한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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